매장에서 먼저 인사
“어서 와! 오늘은 뭐 해볼래?”
XALIVE · 캐릭터를 살리는 플랫폼
화면 속 캐릭터가 손님에게 먼저 말을 걸고, 다시 만나면 기억해요.
나를 기억하는 캐릭터가, 또 만나고 싶은 브랜드를 만들어요.
캐릭터에 목소리와 기억을 더했어요. 손님이 말을 걸면 캐릭터 말투 그대로 대답해요.
눈에는 띄지만 대부분 그냥 지나가요.
먼저 인사하고 질문에 대답해요. 손님이 발걸음을 멈춰요.
손님이 다가오기 전에 캐릭터가 먼저 말을 걸어요.
말투와 세계관이 흔들리지 않아요.
동의한 손님이라면 지난번 이야기를 이어서 해요.
키오스크에서 스마트폰까지 같은 캐릭터예요.
이미 있는 캐릭터를 써도 되고, 새로 그리거나 실제 인물로 만들 수도 있어요.
그림체 전체 보기화면이나 AI 모델을 바꿔도 손님과 나눈 대화는 그대로 남아요.
“어서 와! 오늘은 뭐 해볼래?”
“아까 그거, 더 가까이서 볼래?”
“지난번에 고른 거, 오늘 해볼래?”
※ 예시 장면이에요. 대화 기억과 스마트폰 연동은 손님 동의와 프로젝트 설계에 따라 달라요.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화면 앞을 떠나지 않아요.
나를 알아보는 캐릭터가 다시 올 이유가 돼요.
손님이 무엇에 반응했는지 보고 다음 기획에 써요.
얼굴, 목소리, 말투는 승인을 받은 뒤에 공개해요.
말하면 안 되는 주제를 정해 두면 그 이야기는 피해요.
손님이 동의하지 않은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
공개 전에 검수하고, 공개 후에도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손님에게는 AI 캐릭터라는 사실을 항상 알려요.
캐릭터를 살리는 AI 캐릭터 플랫폼이에요. 회사의 캐릭터가 매장 화면, 키오스크, 스마트폰에서 손님과 직접 대화하고, 먼저 인사하고, 동의한 손님의 지난 대화를 기억해요.
네. 기존 캐릭터를 쓰거나, XRX가 새로 디자인하거나, 승인받은 사진 한 장으로 실제 인물을 디지털 휴먼으로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쓰는 화면이면 대부분 돼요. 매장 키오스크, 사이니지, 팝업 스토어, 공항·호텔 안내, 사내 로비, 차량, 스마트폰과 웹사이트에서 운영해요.
캐릭터 하나, 장소 한 곳으로 작게 시작해요. 기획과 자료가 준비되면 보통 4주 안에 첫 손님을 만나요.
운영 장소 수, 기간, 추가 기능에 따라 달라져요. 1분 견적에서 조건을 고르면 맞춤 견적을 보내 드려요.
손님이 동의한 범위에서만 기억하고, 얼굴·목소리·말투는 권리자가 승인한 뒤 공개해요. 손님에게는 항상 AI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려요.
해당하는 걸 누르면 견적 요청이 바로 시작돼요.
가격은 운영 장소 수와 기간에 따라 달라요. 담은 기능을 기준으로 견적을 보내 드려요.
여기 없는 그림체도 맞춰서 만들 수 있어요.
장소별, 기능별로 골라 보세요.
XRX STUDIO, Inc.와 (주)엑스알엑스(이하 ‘XRX’)는 x-alive.com에서 아래 정보만 수집해요.
견적 요청은 상담이 끝난 뒤 3년, 위젯 대화와 방문 기록은 수집 후 2년 동안 보관하고 지체 없이 삭제해요.
위 정보는 서비스 이용 시점에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돼요.
열람, 정정, 삭제를 원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세요.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게임, XR, AI 분야에서 평균 20년 넘게 일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오래 대화해도 성격이 흔들리지 않는 AI 캐릭터를 만들어요.
미국 법인 · 글로벌 사업
한국 법인 · 개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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